보험업종 시가총액 비중 확대를 계기로 규모의 열위가 할인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P/EV 기준 0.57X에 거래되며 본질가치의 60%도 채 반영치 못하고 있다는 점은 높은 수익성을 감안시 빠르게 상대수익률을 회복시킬 것으로 전망했다.
보장성 중심의 성장 전략은 손보사내 가장 낮은 장기보험 손해율로 이어지며 높은 수익성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다.
1/4분기 보장성 신계약 비중은 60.7%로 업계 수위 수준을 지속한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FY2009 안정적 운용 포트폴리오로의 전환 이후 투자영업이익 변동성 해소에 대한 시장의 신뢰를 구축한 점은 긍정적이라고 했다. 77.1%로 증대된 장기보험 매출 비중 및 73.4%수준의 안정적 자보 손해율도 경쟁우위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FY2010 이후 손해율 및 사업비율 개선을 통한 보험영업이익의 호조와 운용자산 증대를 통한 투자영업이익의 증가를 통해 최대 실적을 갱신해 나갈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수정 PER4.3X, 수정 PBR 0.9X 수준의 밸류에이션은 20%를 상회하는 ROE를 감안시 절대 저평가 영역에 위치해 있다고 했다. 목표주가 1만7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