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증시] 버냉키 '예외적 불확실' 발언으로 1%넘게 급락
- 버냉키 연준 의장의 경기 불확실성 발언에 투자심리 크게 위축. 거래도 전반적 부진
- 대형은행주인 모간스탠리와 웰스파고 등은 양호한 실적 발표로 강세 마감
◇ [유럽증시] 은행주 선전과 M&A 호재로 1% 급등 마감
- 금융업종 실적과 스트레스테스트 기대감에 강세. 기술주도 애플실적 및 M&A호재로 강세
- 英 FTSE100 1.46%↑, 獨 DAX 0.38%↑, 佛 CAC-40 0.75%↑, 西 IBEX 0.20%↓
◇ [뉴욕외환] 유로화, 버냉키 발언후 달러에 약세. 엔화는 강세
- 유로화, 버냉키 의장의 미국 경제 전망 우려로 0.9% 약세. 달러화 지수는 0.72% 상승
- 달러와 엔화는 글로벌 경제전망 우려 강화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 강세
◇ [뉴욕채권] 버냉키 의장의 경제 불확실성 발언에 강세
- 버냉키 의장의 경기 불확실성과 추가 부양조치 언급 가능성 등으로 국채 랠리 양상
- 2년물 국채 수익률 사상 최저치.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15개월 최저치까지 하락
◇ [국제유가] 재고 증가와 버냉키 발언에 급락
- 버냉키 의장의 불확실성 발언과 미국 주간원유재고 예상밖 증가 소식에 약세
- 멕시코만 허리케인 예보 등으로 낙폭은 제한적
◎ 글로벌 주요 이슈
◇ 버냉키 美 연준의장, "미국 경제 예외적으로 불확실"
- 필요하다면 성장세 부양하기 위한 추가 조치도 취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언급
- 경제는 완만하게 확장 중이나 고용시장 전망은 여전히 불확실, 가계지출도 미약하다고 평가
◇ IMF, 유로존 경제 성장이 각국의 재정적자 축소 노력에 타격 받을 수 있어
- 재정적자 및 지출 축소로 성장세 약화 전망, 채무 과도 국가는 신용경색 위험 높아져
◇ 유럽 스트레스테스트, 두가지 경기악화 시나리오를 기준으로 측정해
- 2개 시나리오 아래 내년 말 기준 6% 자기자본 비율 확보위한 추가자금 요구액을 평가
◇ 이베이 실적 호재로 마감후 강세, 스타벅스와 넷플릭스는 급락
- 이베이, 분기 주당 순익 및 매출액 월가 기대치 상회. 마감후에서 3% 대 급등
- 넷플릭스 실적 기대 미달로 9%대 급락, 스타벅스는 실적 기대 부합에도 전망치 실망에 후퇴
◇ 미국 모간스탠리, 2분기 실적 양호. 주가 6%대 급등
◇ 오바마, 금융개혁법 서명. "더이상 세금으로 구제금융 없을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