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은 오는 27일까지 지수연동정기예금(ELD) '세이프 지수연동예금 10-18호'를 판매한다.
이 상품은 원금 보장형으로 고객의 주식시장 전망에 따라 4가지 상품 중 선택할 수 있다.
'고수익 상승형 10-18호'는 코스피200지수 상승에 따라 고수익이 가능하며, 기준지수에 비해 30% 이내 상승시 49% 상승참여율을 적용해 최고 수익률 연 14.70%까지 기대할 수 있다.
다만 예금기간 중 1회라도 30% 초과 상승하면 연 4.50%로 수익률이 조기 확정된다.
'안정형 10-18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에 비해 3% 이상 상승하면 연 5.70%를 적용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이다.
또한 '고수익 하락형 10-18호'는 코스피200지수의 하락을 전망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으로, 연 21.00%의 최고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상승 안정형 10-18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에 비해 20% 이상 상승하면 연 8.40%를 적용한다.
4종 상품은 각각 500억원씩 총 2000억원을 한도로 판매되고, 개인고객은 물론 법인고객도 가입이 가능하다.
아울러 1년제 예금 상품으로 최소 가입금액은 인터넷뱅킹 가입시 50만원 이상, 영업점 가입시 300만원 이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