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강혁 기자] 르노삼성(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은 최근 그렉 필립스 영업본부장(부사장)이 일일 상담원으로 변신, 고객들과 상담하는 시간을 보냈다고 19일 밝혔다.
르노삼성에 따르면 지난 3월 영업 본부장으로 신규 임명된 이후 현장 중심 업무를 하고 있는 그렉 필립스 부사장은, 이번 엔젤 센터 2번째 방문에서는 일일 상담원으로 변신해 생생한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했다.
특히 그렉 필립스 부사장은 차량 구입 상담, 거점 위치 안내, 긴급 출동 서비스, 애로 사안 접수, A/S 정비 문의 등 고객의 전반적인 요청 사항을 일일이 점검했다.
일일 체험 프로그램 후 그렉 필립스 부사장은 “고객 의견을 경청하고 관련 부서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경영 전반에 현장의 소중한 목소리를 반영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르노삼성은 고객 중심 경영 강화를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엔젤 센터'를 운영중이다.
엔젤센터는 100여명의 상담원들이 구매 및 정비 상담을 비롯한 각종 응급 상황, 애로사항 등을 전화(080-300-3000)로 상담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