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필라델피아 연준이 발표한 7월 제조업지수는 5.1로, 직전월의 8.0과 로이터 전문가 전망치 10.0에 모두 미달했다.
이 같은 수준은 지난 2009년 8월 이후 최저치이다.
신규주문지수가 6월 9.0에서 7월 마이너스 4.3으로 급락한 반면, 고용지수는 4.0으로 직전월의 마이너스 1.5에서 개선되며 4개월반에 반등했다.
그 밖에 가격지불지수도 10.0에서 13.1로 다소 나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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