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일본 재무성에 따르면 지난주(7월 4일~7월 10일)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1630억엔 순매수했다.
외국인들은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도 2087억엔 순매수하면서 5주 만에 순매세로 전환했다.
단기 머니마켓 등에는 34920억엔 순매수해 전체적으로 외국인 계좌에서는 한주 동안 8643억엔이 순유입되었다.
같은 기간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1395억엔 순매수하면서 2주째 순매수세를 이어갔다.
이들은 해외 중장기 채권에는 6972억엔 순매수하면서 9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갔다. 머니마켓 29억엔 순매도 등을 포함해 내국인 계좌에서 모두 8338억엔이 순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