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여신협회는 이같이 밝히며 워크숍은 협회 중장기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임직원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행사라고 설명했다.
가평군 소재 좋은아침 HRD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1998년 협회 설립 이래 처음 갖는 행사다.
토론을 통해 협회 조직 및 업무 등에 대한 개선안 도출하고 협회의 중장기 발전방안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첫째 날 실시하는 세미나는 협회 임직원간 소통강화에 목적을 두었으며 각 부서별 직원들이 작성한 협회 조직 및 업무 등의 개선안을 놓고 열띤 토론의 장이 될 전망이다.
둘째 날에는 약 6시간에 걸친 운악산 등반을 통해 임직원들간 우의를 다지고 정신력과 체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여신협회 이두형 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단합, 소통, 체력강화에 있다"며 "아무리 훌륭한 계획 및 발전방안을 수립해도 이를 수행하는 구성원이 각자 다른 곳을 보고 있다면 실패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번 워크숍은 일사분란하고 응집력 강한 조직력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