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SC제일은행(은행장 리차드 힐)은 지난 9일부터 '아이폰'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스마트폰뱅킹 서비스를 실시했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이번 스마트폰뱅킹 서비스는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기능 구현을 비롯해 아이폰의 장점인 사용자편의성을 최대한 활용해 세련된 유저 인터페이스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거래내역 조회, 이체, 대출, 공과금 납부 등 기본적인 금융 거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SC제일은행 e-비즈니스팀의 신상래 부장은 "단순한 뱅킹 서비스를 벗어나 스마트폰뱅킹을 통한 온라인 쇼핑도 가능케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오는 7월 말까지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아이폰 전용 휴대폰 배터리, 영화상품권 등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