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협 기자] 두산건설(회장 박정원)은 13일 동작구 사당동 1131번지 일대에 ‘사당 남성역 두산위브’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총 451가구 중 일반공급분은 122가구로 △ 59A㎡(18평형) 39가구 △ 59B㎡(18평형) 19가구 △ 84A㎡(25평형) 19가구 △ 84B㎡(25평형) 8가구 △ 116㎡(35평형) 33가구 △ 118㎡(36평형) 4가구 등이다.
사당 남성역 두산위브는 도보 1분거리 남성역과 도보 15분 거리에 위치한 이수역을 이용해 7호선 반포역까지 9분, 4호선 서울역 까지 15분에 이동할 수 있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남부순환로, 올림픽대로, 노들길이 인접해 있어 서울 전 지역은 물론 광역교통 체계의 접근성도 뛰어난 편이다.
사업지 주변에 남성초, 사당중, 동작고 등 초·중·고등학교가 반경 500m 안에 위치해 있고 광역학군제 시행으로 경문고 서문여고도 지원 가능하다.
주변 생활편의 시설로는 태평백화점, 반포 센트럴시티 등 쇼핑센터와 사당시장, 남성시장 등 재래시장 이용이 편리하다.
특히 서남권 최대규모(약 109만㎡) 현충원 공원은 단계적인 근린공원 개발계획이 통과돼 서울숲, 월드컵 공원과 더불어 서울을 대표하는 공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견본주택은 오는 16일 오픈 예정이며 서울 지하철 3호선 매봉역 2번 출구 앞 ‘두산 아트스퀘어 3층에 위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