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그룹은 이같은 의견의 배경으로 그룹사의 주문이 강하게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들었다. 이는 주로 삼성전자의 적극적인 설비투자(CAPEX)와 해외 수주의 증가에 따른 것으로 2009년부터 2012년까지 건설부문의 사업이 연평균 성장률(CAGR) 25%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는 등 전망이 밝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씨티그룹은 또 "올해 삼성물산의 수주액은 2.5조원으로 330%나 신장될 것으로 기대되며, 또한 올들어 현재까지 해외수주가 38억 달러로 업계 2위를 기록 중이며 연간으로는 약 6년간의 수주잔고가 총 65억 달러로 약 28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들은 목표주가 도출시 투자자산가치가 62%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