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은 유지.
김 애널리스트는 "올 3분기 매출은 1530억원, 영업이익 272억원을 달성할 전망"이라면서도 "솔라셀 장비와 LCD 장비의 납기가 10월인 점을 감안하면 3분기 매출은 기존 추정을 넘어서 2000억원 수준까지 증가할 개연성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2분기 솔라셀과 LCD 장비의 대규모 신규수주를 감안, 2분기말 수주잔고는 2650억원으로 추정돼 하반기 실적 모멘텀은 지속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영업이익률은 17.8%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상황.
한편 2분기 매출액은 970억원, 영업이익은 126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영업이익률은 13.1%를 달성할 전망.
그는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화환산손실 축소에 따라 영업외수지 개선될 것"이라며 "1분기 실적은 시장 전망치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