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는 12일(현지시간) 캐머런 총리의 연정이 밝힌 올해 긴축 예산안이 강력하다며 영국 경제의 다양성과 풍부한 재정, 통화정책의 유연성, 고용시장과 생산부문의 적응력 등을 반영, 장.단기 신용등급을 그대로 유지했다.
그러나 (예산) 지출 결정에 대한 상당한 정치적 도전이 여전히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S&P는 특히 자체적으로 검토한 영국의 중기 경제전망은 영국 정부가 긴축 예산안을 토대로 추정한 것보다 덜 낙관적인 것으로 나타났고, 이는 국가부채 부담이 'AAA' 등급에 부족할 수 있는 실질적 리스크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어서 전망등급 '부정적'을 그대로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