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코스타 피나 장관은 "현재까지 입수된 결과는 포르투갈 은행들의 지급능력비율(solvency ratio)이 양호하며, 은행권의 재정 상태가 건전함을 반영"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은행 시스템은 효율적으로 감독되고 있으며, 해결되어야 할 자본 문제도 없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장관은 테스트 결과가 발표될 경우, 기관 투자자들 사이 포르투갈 은행권에 대한 신뢰도가 회복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포르투갈 은행들의 '스트레트테스트' 결과는 오는 14일 유럽중앙은행(ECB)에 전달될 예정이며, 오는 23일부터 공표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