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토건은 이 영등포 철도아파트부지(1만1천306㎡)에 780억원을 들여 250가구의 아파트를 건립할 계획이다. 차순위자로는 코오롱건설이 선정됐다.
앞서 코레일은 지난 5월부터 ▲서울 왕십리역 부지 ▲경기 용인 분당차량 부지 ▲부산 해운대 우동주차장 등 7개 유휴부지를 대상으로 민간 개발사업자를 공모했으나 영등포 철도아파트부지 외에는 적격업체를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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