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폭스바겐 자동차의 마르틴 빈터코른 최고경영자(CEO)는 "일본차는 더 이상 라이벌이라고 생각지 않는다"며 "대신 한국차에 대해 더 경계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현대차가 좋은 차를 만들 줄 안다"며 "현대차에 대해 큰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같은 이유에 대해 현대차가 환율 요인으로 수출가격이 낮아진 것도 있지만 동시에 품질도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