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지난 주(7월 3일 기준)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45만 4000건(계절조정치)로, 직전 주의 47만 5000만 건(수정치)에서 감소했다.
이는 46만건으로 개선될 것이라던 시장 전망치보다 양호한 수준이다.
동일점포 매출에 대한 기대감에다 주간 고용지표 호재까지 더해지며 개장 직전 미국의 주가 지수 선물은 점차 오름 폭을 확대하고 있다.
우리시각 오후 9시 43분 현재 S&P500지수 선물은 0.44%, 다우존스지수 선물은 0.34% 각각 상승했고, 나스닥지수 선물도 0.39%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