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블룸버그통신은 최근 미노우라 히로시 SMFG의 인터내셔널뱅킹 대표가 자신들과의 인터뷰에서, "안정적 수익성과 규모 면에서 미국 시장을 빼 놓을 수는 없다"면서 "이 지역 은행들에 대해 지분 인수를 비롯해 다양한 투자를 진행할 예정"임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그는 또한, "현재 20개 미국 은행들에 대한 투자 가능성이 검토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이어 "투자규모는 약 15~50억달러 사이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SMFG는 지난달에도 인도의 코탁마힌드라은행에 투자하기로 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