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협 기자] 삼성물산(사장 정연주) 건설부분이 올해로 11년째 '사랑의 집짓기-해비타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는 국내 대학에서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과 국내 대학 인문계 학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각각 선발한 ‘2010 글로벌 인턴 및 국내 인문계 인턴’ 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8일 천안시 목천읍 희망의 마을을 방문해 집짓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고려대에서 국제무역학을 전공하고 있는 글로벌 인턴 카일 바론씨는“해비타트 봉사활동을 처음 참여해 힘들지만 즐거움을 느꼈고 무엇보다 글로벌 인턴을 통해 건설업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돼 의미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