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대표 바캉스용품인 수영복의 경우, 2010년 인기 상품을 대상으로 기존 판매가격보다 최대 20% 가격 인하해 판매한다.
대표적인 품목으로는 '에어워크 여성 수영복(3PCS)'를 7만3000원, '남성 트렁크' 2만5000원, '아놀드파머 남아동 티셔츠' 2만원, '아놀드파머 남아동 트렁크' 2만4800원, '디즈니 남아동 사각 수영복'을 2만3200원에 판매한다.
늘어나는 캠핑 수요에 맞춰 캠핑용품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1분안에 설치 및 해체가 가능한 자동텐트인 '스포츠550 오토텐트(5~6인용)'를 13만8000원에 2,000동 한정으로 판매한다. 이 같은 가격은 기존 유명 브랜드 상품이 20~30만원대인 것을 감안했을 때 반값 수준이다.
또, '스포츠550 그늘막텐트(기본형)'를 1만2800원, '콜핑 콤파스 랜턴' 2만5000원에, '마운티아 카라반 연질코펠(5~6인용)4만6000원, '제브라 피크닉 칼라매트'를 5만원에 판매한다.
이밖에, 휴가지에서 시원하고 멋스럽게 입을 수 있는 비치웨어도 저렴하고 판매한다. 탑 안에 브라가 장착돼 있어 속옷 없이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베이직아이콘 여성 브라탑'을 7800원부터 9800원에 판매하고, 폴리 소재로 제작해 면소재에 비해 청량감이 우수한 '배기팬츠'를 8800원에 판매한다.
김성호 롯데마트 스포츠담당 MD(상품기획자)는 "캠핑 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어 오토 텐트를 비롯한 캠핑용품 준비 물량을 작년보다 50% 가량 늘렸다"며 "캠핑 트랜드도 기존 휴식에서 체험활동으로 변화하고 있어 야외에서 그늘막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상품 등을 다양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