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파이낸셜 타임스(FT)에 따르면, BP사는 자금지원 요청을 하기 위해 전략적 투자자를 찾아 나섰다는 최근의 관측은 사실이 아니라며 이 같이 언급했다.
최근 BP사는 멕시코만 원유누출 사태 이후 주가가 50% 가까이 폭락해 매력적 투자처가 됐음을 강조하면서 중동계 펀드 등 해외 투자자들에게 출자 요청을 해왔다.
이와 관련해 BP 측은 기초 투자자를 끌어들이기 위한 목적으로 신주를 발행할 계획은 없음을 분명히 한 것.
한편 우리시각 오후 5시 55분 현재 BP의 주가는 런던 거래에서 3%대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