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29일까지 채권 행사가 유예되며 이 기간중 회계법인의 실사를 거쳐 최종 워크아웃 플랜을 확정할 예정이다.
벽산건설 관계자는 "채권 행사 유예 기간중에도 상거래 채무는 정상 결제 하는 등 기업 영업활동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3개월의 유예기간에도 불구하고 채권단이 최대한 실사를 빨리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자구안을 성실히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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