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올해 예산적자 감축 목표치를 달성하는 것은 물론 목표치를 초과 달성할 가능성도 있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파파콘스탄티누 장관은 "올해 경제가 4% 가량 위축될 것이라는 전망은 너무 비관적인 것"이라며 "실제 결과는 이보다 나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올해 상반기 순 세입예산이 전년 동기보다 7.1% 늘며 당초 기대 수준에 부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올해 세입 목표치를 달성하는 데 다소 어려움이 있을 수는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그리스가 추가 내핍안을 실시해야 할 것이라는 관측은 말도 안 되는 것이며, 현재 수준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에 추가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 없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