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POSCO는 오전 10시24분 현재 전일대비 1만1000원(2.36%) 오른 47만7500원에 거래중이다.
이와함께 현대제철은 2.63%, 동국제강은 3.25% 동반상승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이채호 연구원은 "저평가에 대한 반작용으로 상승하고 있다"며 "수요산업 호조로 2/4분기에 기대이상의 실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2/4분기 원재료가격이 상승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수요산업 호조로 원가상승분을 제품가 전가에 성공하였으며 출하량도 큰 폭으로 증가하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7월부터 진행될 중국 대형 철강사들의 감산 동참과 수요산업에서의 재고 확충 진행될 것"이라며 "4/4분기에는 원료계약가격 하락과 동아시아 철강가격 강세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에 국내외 철강사들의 마진이 회복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