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메르켈 총리는 RTL텔레비전과의 대담에서, "그리스에 대한 구제금융과 유로존 유럽금융안정기구가 설립되면서 유로존 국가들이 위기 해결을 위한 시간을 벌게 됐다"면서, "회원국들이 유로존의 미래 안전을 강화하는 데 더욱 노력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세금감면이 정부 정책의 우선순위는 아니"라면서 "공공재정을 강화하는 데 주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