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금감원은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키코 불완전판매 해당은행에 대한 제재 수위를 논의했다.
제재 대상은 신한은행, 외환은행, SC제일은행, 씨티은행 등 그간 키코(KIO) 판매가 많았던 9개 은행이라 알려지고 있다.
다만 이날 제재 심의에서는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각 은행들 변론만 듣는 기회로 마무리됐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날 회의가 열렸으나 제재 수위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 못했고 15일 추가회의를 통해 제재를 다시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