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사페리 죄르지 총리실 비서실장은 fn.hu이라는 웹사이트 개재글을 통해 "헝가리 정부가 새로운 차관을 인출하려는 계획은 아니라면서 다만 대기성 협정으로 헝가리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를 높이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지르지 비서실장은 또한 헝가리가 IMF 및 유럽연합(EU)과 맺은 기존의 차관을 추가로 인출할 계획도 현재로서는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헝가리는 오는 7월 IMF 및 EU와 차관 협상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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