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프레스티지 뷰티 브랜드 헤라(www.hera.co.kr)는 선명하고 드라마틱한 눈매를 원하는 고객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헤라 리치 컬링 마스카라를 리뉴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리뉴얼 출시되는'헤라 리치 컬링 마스카라'(8g/3만원)는 기존 대비 10배 이상 작아진 색소 입자가 땅콩형 고탄성 브러시로 뿌리부터 매끄럽게 발려 하루 종일 풍성한 컬링을 선사한다.
리치 컬링 마스카라는 다크 나이트 색소를 사용하여 선명한 리치 블랙 컬러를 구현함으로써 보다 깊고 또렷한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땀이나 물에도 강해 번짐 현상이 적으며, 천연 유래성분과 비타민 등 속눈썹을 건강하게 보호하는 성분을 함유하여 에센스를 바른 듯 속눈썹을 윤기있고 탄력있게 한다.
특히, 12시간 유지되는 컬링력은 힘없이 쉽게 처지는 속눈썹을 가진 동양인에게 안성맞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