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일본 후생노동성은 지난 5월 현금 급여가 1인당 26만 7721엔으로 전년동월대비 0.2%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결과는 보너스를 포함한 특별수당 지급이 23.6%나 감소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다만 기업 활동의 바로미터로 간주되는 초과 근로수당은 전년대비로 10.3% 증가, 5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경제전문가들은 이같은 초과 근로수당 지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향후 제조업 경기가 나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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