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일본 총무성은 지난 5월 완전실업률이 전월대비 0.1%포인트 오른 5.2%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5.0%로 실업률이 하락할 것으로 본 경제전문가들의 예상과는 반대되는 결과다.
이로써 일본 실업률은 석달 연속 상승하면서 5%대 수준을 이어가게 됐다.
다만 같은 기간 지원자당 일자리 비율은 지난 4월 0.48%에서 0.50%로 소폭 상승했다. 앞서 이 지수는 경제 전문가들에 의해 0.49%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 바 있다.
한편 5월 신규 고용 수치는 전월보다 1.3% 감소했으나 전년대비로는 12.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