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측은 "다음달 1일 포티스 뱅크 네덜란드(FBN)와의 합병 실시 관련 리스크 등을 반영해 등급을 낮췄다"고 설명하며, 이어 "합병 과정에 있어 FBN의 주주인 네덜란드 정부로부터 재정지원이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로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부여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S&P는 FBN에 대해서는 기존 'A' 등급을 유지하고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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