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는 이날 중국 북경에서 가진 금융 컨퍼런스에서 남유럽과 아일랜드 영국 등의 상황과 비교할 때 동북아 국채 전망이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무디스는 동북 아시아 지역 은행들의 신용등급 전망도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무디스의 그레그 바우어 글로벌 금융기관 평가부문 대표는 "역내 은행의 예금자들과 채권자들이 글로벌 위기 상황에서도 정부가 시장에 지원한 풍부한 자금지원으로 인해 이득을 얻고 있다"며 "하지만 향후 지원 규모나 정책 의지는 줄어들 수 있어 더욱 보수적인 시각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