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는 태국 동부 지역 라이옹(Rayong)에 건립하기로 한 생산 공장의 지분 100%를 포드가 소유하게 되며 그곳에서 2012년부터 포드 포커스 승용차를 생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포드는 그러나 태국 공장은 포커스 이외에 향후 보다 다양한 차종을 생산할 수 있는 융통성을 갖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포드사의 아시아 태평양지역 사업 책임자 조 힌리히는 "융통성을 지닌 우리의 새 태국 생산공장은 아태지역에서 포드의 공격적 확장을 보여주는 또다른 증거"라면서 "이는 태국이 포드의 글로벌 생산 및 수출 기지 역할을 하고 있으며 또 하게 될 것을 확인해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