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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온라인몰, 8강 기원 이벤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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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유범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사상 첫 원정 16강을 확정한 가운데 온라인몰들이 8강진출을 기원하는 각종이벤트를 발빠르게 선보이고 있다.

디앤샵(www.dnshop.com)은 오는 26일 치러질 우루과이전 승리를 응원하는 의미로 스타벅스 커피 1만잔을 무료로 제공하는 2차 앵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스타벅스 받기'를 클릭한 뒤 4만5000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전국 편의점에서 교환할 수 있는 '스타벅스 프라푸치노 모카 기프티쇼'가 핸드폰으로 자동 발송된다. 이 행사는 매일 응모 가능하며, 1만 잔 소진 시 자동 종료될 예정이다.

GS샵(www.gssshop.com)은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1승을 거둘 때마다 5000만원의 경품을 증정하는 '승리하라 대한민국'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GS샵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00만원의 적립금을 10명에게 증정한다. 지난 그리스전에서 승리를 거두었기 때문에 10명의 고객에게 총 5000만원 증정은 이미 확정된 상태다. 16강전을 비롯해 대한민국이 계속 승리할 경우 계속해서 5000만원씩 경품금액이 추가된다.

SK텔레콤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는 16강 진출 축하 및 8강 기원을 위해 할인 쿠폰 및 푸짐한 경품 혜택을 주는 '장하다 태극전사여! 해냈다 16강!' 행사를 7월 3일까지 진행한다.

먼저 이번 행사에서는 8강을 간절히 염원하는 의미의 응원 댓글 이벤트를 실시한다. 태극전사에게 응원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상품 구입 시 800원 할인 가능한 쿠폰을 8000명에게 제공한다.

또한 원정 첫 16강 진출을 기념, 1만6000원 이상 구매 고객중 16명을 추첨을 통해 선정해 스마트폰 '갤럭시 S’증정한다.

이 외에도 캐리비안 베이 입장권, 자블라니, 스타벅스 커피 등 푸짐한 경품도 함께 마련해 온 국민과 기쁨을 함께 나눈다. 2개의 이벤트는 응모 후 즉시 당첨 결과를 알 수 있다.

인터파크(www.interpark.com)는 태극전사 16강 진출을 기념해 26일까지 단 3일 동안 대표 여름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16강 폭풍질주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재 해당 이벤트에서는 '농협 수박 4~5kg'을 7,120원에 무료배송 판매 중이며, 여름 신상 커플 반바지를 3000원대부터 무료배송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여름샌들, 레인부츠, 기내용 캐리어 등 각종 여름 필수 아이템을 초특가로 판매하는 등 할인이벤트를 발 빠르게 진행해 16강에 진출한 태극전사들을 응원하고 있다.

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www.lotte.com)은 삼성전자와 함께 '삼성 NX10 대한민국 8강 진출 기원 1+1 사은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삼성의 하이브리드 디지털카메라 'NX10'을 사면 8강 진출 시 듀얼디지털카메라 PL100을 증정한다. 또한 모든 구매고객에게 8강 진출 시 8GB메모리를 발송해준다. 상품 구매 후 6월 중 '삼성이미징' 홈페이지에 제품을 등록하면 응모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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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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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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