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의 설문조사 결과 CEO들의 경제전망지수가 2/4분기 94.6으로 2006년 2/4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
지난 1/4분기 지수는 88.9였으며, 지수는 50 이상이면 긍정적 경제전망이 많은 것을 의미한다.
이번 조사에서 CEO들 중 39%는 향후 6개월 동안 고용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17%는 고용을 줄일 수도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
또 응답자의 79%는 올해 남은 기간 6개월 동안 매출이 늘 것으로, 4%만이 매출 감소를 예상했다.
또한 43%는 자본지출을 확대할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나 이같은 비율은 지난 1/4분기의 47%에 비해 다소 낮아진 것이다.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설문조사는 지난 5월24일~6월14일 실시됐으며, 조사대상 기업의 총 근로자수는 1200만명이며, 매출은 6조달러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