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롯데건설(사장 박창규)이 양천구 신월4동 일대에서 단독주택 재건축 단지인 ‘양천 롯데캐슬’을 공급한다.
롯데건설은 양천 롯데캐슬 317가구 중 91가구를 내달 초에 분양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지하2층 ~ 지상15층 5개동 규모이며 전용면적 59㎡(18평형)~84㎡(25평형) 317가구로 구성돼 있다.
양천 롯데캐슬이 들어서는 양천구 일대는 서울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개발사업인 ‘서남권 르네상스 계획에’포함돼 있어 지역발전과 부동산 시장 활성화 등 수혜가 기대되는 지역이다.
서남권 르네상스는 준공업지역에 묶여 침체돼 있던 서남권 지역을 지식·창조·문화산업을 선도하는 서울의 신경제거점도시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 신정재정비촉진사업을 추진되고 있어 신월동 일대는 공원, 문화시설, 환경 등이 잘 갖춰진 뉴타운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양천 롯데캐슬은 신월 IC, 남부 순환로에 인접해 있으며 경인고속도로에서 여의도를 잇는 제물포로가 지하도로 건설될 예정이다.
또한 신월~당산 경전철 사업도 추진 예정으로 대중교통 여건도 개선될 계획이다.
양천 롯데캐슬은 각 동을 교차 배치해 프라이버시 보장, 채광, 조망에 유리한 구조로 설계했고 발코니 확장도 무상으로 제공된다.
모든 가구에서 지하주차장으로 곧바로 연결되는 엘리베이터를 설치했으며 이마트, 현대백화점, 이대 목동병원 등 목동 생활권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