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67명의 경제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전망조사 결과, 5월 기존주택 판매는 전월비 6%나 증가한 연율 612만호에 달할 것으로 조사됐다. 4월 수치는 577만호였다.
또 5월 신규주택 판매는 4월 50만4000호에서 19%가 감소한 41만호로 예상됐다.
시장분석가들은 주택구입 세제혜택이 4월말로 끝나면서 5월 지표가 이후 시장의 실제움직임을 잘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며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기존주택 판매는 4월 7.6%나 급증하며 5개월 최고 수준을, 신규주택 판매는 14.8%나 급증하며 2년래 최고 수준을 보였었다.
미부동산협회(NAR)의 5월 기존주택 판매는 22일(뉴욕시간) 오전 10시에, 미 상무부의 신규주택판매 지표는 23일 오전 10시에 각각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