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4월 전산업활동지수가 95.7로 전월대비 1.8%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2월과 3월에 각각 2.2% 및 0.7% 하락한 뒤 3개월 만에 상승세로 전환한 것이다.
업종별로는 3차산업활동지수가 2.1% 상승했으며 공무활동지수도 0.2% 상승했다. 광공업 생산지수 역시 1.3% 상승했다.
반면 건설업활동지수는 4.3% 하락하면서 두달 연속 약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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