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정된 4개 운용사는 총 240억원을 출자 받게 되는데, 심사결과 1, 2위인 네오플럭스, 대성창업투자는 각 70억원을, 동양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파트너스는 각 50억원을 출자 받는다.
운용사 선정은 평가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해당업무관련 실무자 5인으로 실무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이뤄졌다.
올해 한국모태펀드와 한국정책금융공사에서 출자 받은 운용사 중 녹색 및 신성장동력(부품소재 포함) 분야의 12개 운용사를 대상으로 지난달 25일 제안설명회를 시작으로 현장실사, 구술심사, 투자심의위원회에서의 펀드 개별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4개 운용사를 확정하였다.
한편, 사학연금은 지난해 신성장동력 분야를 운용대상으로 하는 벤처펀드 4개 운용사에 200억원의 출자를 집행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