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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6/18)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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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진우 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6월 18일(금)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삼성SDI (추천일 6/18, 편입가 18만1500원)
- PDP모듈 출하량 증가, 제품믹스 개선, 감가상각비 부담 경감 등으로 영업이익 개선될 전망이며, 이에 따라 2/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9,995억원 59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각각 11.7%, 60.5% 증가할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2차전지 시장에서 여전히 주도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있으며 SMD를 통한 지분법 평가이익이 지속적으로 유입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PBR 1.3배는 향후 성장성과 사업부의 수익성을 고려할 때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

▷ 에이테크솔루션 (추천일 6/18, 편입가 2만5400원)
- 삼성전자 LED TV 매출증대 효과 및 에어컨용 금형매출 증가로 2/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538억원, 59억원(Fnguide 기준)을 기록하는 양호한 성장이 기대됨
- 천안공장 완공으로 LED용 리드프레임 매출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도광판 양산시점도 임박해 있어 추가적인 성장모멘텀 확보가 가능할 전망

▷ 모두투어 (추천일 6/18, 편입가 3만1300원)
- 2009년 말부터 시장점유율 확대되면서 1위 업체와의 매출규모 Gap이 축소되고 있는 상황. 2분기가 계절적으로 항상 비수기였으나 2/4분기 실적은 1/4분기 실적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 최대 성수기인 3/4분기 예약율 급증이 예상되면서 여행수요는 지속적으로 견조할 것
- 크루즈 인터내셔널 인수 등을 통한 여행상품이 다양화 되고 있으며 저가항공사 국제선 노선 확대 및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통해 M/S 급증 이후 지속적 성장은 유효할 전망

◆ 추천 제외주

- 기업은행 (+4.21%)
: 박스권 상단 진입과 기관매물 출회에 따른 제외)

- 코텍 (+0.64%)
: 수급여건 악화로 인한 제외

- 잉크테크 (+8.43%)
: 주가 시세 부진으로 인한 제외)

◆ 기존 추천주

▷ 카프로 (추천일 6/17, 편입가 1만3300원)
- 2/4분기 영업이익은 687억원(10.8% y-y)으로 컨센서스를 무난히 상회할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1/4분기보다 전년동기 베이스는 높아졌으나(기존점 1Q09 0.6%, 2Q09 3.5%, 1Q10 6.3%), 리뉴얼 효과와 중산층 소비 증가세로 4~5월 기존점 성장세는 약 6%(관리 7%)로 양호한 수준을 기록
- 양호한 실적 추이는 하반기까지 지속될전방 산업인 의류, 자동차, IT 산업에서 중국, 인도를 비롯한 아시아 이머징 시장의 높은 수요 성장세에 힘입어 카프로락탐의 수익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음. 특히 원료인 벤젠, 싸이클로헥산과 암모니아 가격이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어 당분간 수익 개선세가 이어질 전망.
- 최근의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이어지고 있어 2/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361억원(QoQ, 10.4%), 304억원(QoQ, 50.5%)을 달성할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한일이화 (추천일 6/16, 편입가 7340원)
- 현대차 및 기아차의 중국내 Capa 증설(올해말 양사 합쳐 150만대 판매체제가 구축될 것으로 전망)로 중국 자동차 수요 호조와 더불어 동사 실적 개선에 긍정적
- 현대 기아차 반조립제품 수출 호조에 힘입어 동사의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269억원(YoY, 19.1%), 94억원(YoY, 17.5%)을 달성할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현대백화점 (추천일 6/15, 편입가 11만6500원)

- 2/4분기 영업이익은 687억원(10.8% y-y)으로 컨센서스를 무난히 상회할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1/4분기보다 전년동기 베이스는 높아졌으 나(기존점 1Q09 0.6%, 2Q09 3.5%, 1Q10 6.3%), 리뉴얼 효과와 중산층 소비 증가세로 4~5월 기존점 성장세는 약 6%(관리 7%)로 양호한 수준을 기록
- 양호한 실적 추이는 하반기까지 지속될 전망이며 신규 출점 재개와 자회사인 홈쇼핑의 상장에 따른 장부가치 상승 등의 이벤트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디아이 (추천일 6/15, 편입가 1870원)

- 반도체검사장비 전문업체로 올해 반도체 수주증가에 따라 2/4분기 큰 폭의 외형성장과 함께 실적턴어라운드가 기대됨
-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대폭 증가한 480억원과 5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며, 현재 400억원 이상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해 우량한 재무구조를 보유

▷ 웨이브일렉트로 (추천일 6/14, 편입가 4740원)
- 와이브로 확대와 주파수 재할당 이슈 등으로 투자활성화가 본격화되면 2010년 국내 중계기용 전력증폭기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
- 해외부문에서는 일본이 향후 2~3년간 꾸준히 투자가 지속될 것이기 때문에 히다치와 삼성전자를 통한 일본 기지국 장비 매출부문 역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8억원과 18억원의 호실적 기록. 2010년 연간 매출액은650억원, 영업이익률은 15~17%에 달할 것으로 추정

▷ 풍산 (추천일 6/14, 편입가 2만5800원 )

- 신동판매량이 자동차 및 IT 용 중심으로 09년 하반기에 이어 2010년에도 높은 판매증가를 보이고 있으며, 방산매출도 수출시장 확대와 국내 탄환 고급화등으로 예상보다 높은 수출 증가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요인
- 이와 더불어 주가상승의 걸림돌이었던 PMX의 흑자 전환과 미국경기 회복으로 수익성 안정을 보일 전망.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조 2천억과 21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

▷ 모토닉 (추천일 6/9, 편입가 1만300원 )
- 신차효과에 따른 현대차그룹의 자동차 판매량 증가 2) 전년대비 높은 성장률이 기대되는 LPG차량 판매의 빠른 회복세 3) 중국, 인도 등 해외 자회사들의 본격적인 투자회수기 진입 등으로 높은 매출성장세가 기대됨
- 하반기 호주 신규진출, 2011년부터 현대차 그룹으로 CVVL(연속 가변 밸브 리프트)관련 모터공급으로 신규 성장동력을 확보한 바 있으며, 1748억원 에 달하는 현금성자산(09년 말)과 1230억원 이상으로 평가되는 자사주 (자사주펀드 포함)만도 현 시가총액의 90%에 달해 현 주가수준은 저평가

▷ 에버테크노 (추천일 6/7, 편입가 7150원)
- LCD, 반도체, 태양광 장비 부문에서 초정밀stage, FA system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S-LCD, 삼성전기 및 SunTech, Nisshinbo 등 국내외사를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음. 2010년에는 LCD 및 반도체 물류 장비 부문 매출 비중이 각각 50%, 20%일 것으로 예상되어 사업 부문 다각화로 향후 실적 변동성을 줄일 것으로 예상됨.
- 주요 거래처인 삼성전자의 투자 규모가 확대되는 모습을 보여 동사에의 수혜의 폭이 증대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이에 따라 동사의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710억원(YoY, 116.7%), 132억원 (흑자전환)을 달성할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대상 (추천일 6/4, 편입가 7만3900원)
- 식품사업 구조조정 마무리, 전분당 사업부문의 저가 옥수수 투입 및 출하량 증가로 흑자가 예상되어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고 있음
- 2010년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732억원과 800억원 달성 예상(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현재 시가총액은 동사의 2010년 예상 매출액과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국면이라고 판단

▷ 대한항공 (추천일 6/14, 편입가 7만3900원)
- 4월에 이은 5월 수송지표 호조로 2/4분기 기준 항공수요는 역대 최대치 경신 예상. 항공사별 2/4분기 영억실적도 예년과 다르게 1/4분기 실적을 상회할 전망이며, 3/4분기가 계절적 성수기라는 점도 긍정적
- 중장기 측면에서 항공수요 급증세 지속과 원화강세흐름, 제트유가 안정화 등이 실적개선세를 이어갈 전망. 동사의 2010년, 2011년 PER은 각각 6.6배, 7.2배로 최근 주가상승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저평가 상태

▷ 현대제철 (추천일 6/14, 편입가 8만7200원)
- 2/4분기부터 제품 판매량 증가와 더불어 봉형강 부문의 롤마진 확대와 고로부문의 안정화가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이뤄지고 있어 2/4분기 중엔 흑자전환이 가능할 전망
- 5월 출하분부터 봉형강 제품 가격을 톤당 4만원(4~5%) 인상하기로 결정 하였음. 제품가격과 철스크랩 간의 스프레드 확대와 고로사업의 영업 이익이 반영되며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32.3%, 39.9% 상승한 10조5376억원, 8088억원을 달성할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호남석유 (추천일 6/11, 편입가 12만9500원)
- 2010년 추정 영업이익 8,107억원(YoY +13.2%), EBITDA 10,342억원(YoY +8.7%) 으로 창사 이래 최초 EBITDA 1조원 상회 전망. 최근 과도한 주가하락은 충분한 가격메리트 발생으로 판단.
- 2011년 이후 신규공급 축소에 따른 Up Cycle 진행되며, 2014년까지 호황 랠리 수혜 전망. 중국 경제구조 변화 영향으로 향후 5년간 석유화학 제품수요 급팽창기가 예상되며 최대 수혜 업체로 부각될 것. 이에 따라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익은 각각 6조7581억원(YoY, 13.2%) 7745억원 (YoY, 7.9%)을 달성할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한국타이어 (추천일 6/7, 편입가 2만5700원)
- 1/4분기 실적이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대치(매출액 기준)를 기록한 점과 원자재 투입원가가 13.6% 상승했지만 영업이익률 15.2%를 달성해 수익성은 오히려 개선된 점에서 동사의 경쟁력에 대한 신뢰를 높여야 한다는 판단
- 중국내수 소비 활성화에 따른 직간접적 수혜가 예상되는 가운데 헝가리 및 중국 생산 법인의 실적 개선으로 지분법 이익(424억원)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는 점도 눈여겨봐야할 시점

▷ LG화학 (추천일 6/7, 편입가 28만6000원)
- 3월 여수 석유화학공장 증설(ethylene 생산규모 연산 10만톤 확대) 효과와 성수기에 따른 ABS, 아크릴/가소제, 합성고무 등의 마진 개선, 편광판 및 2차전지 등 IT소재 성수기 효과로 2/4분기에도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하반기 전기차용 배터리 본격 매출, 연중 전기차용 배터리 추가계약, LCD Glass 사업 진출 등 신규 성장엔진 구체화로 2010년 동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7조2504억원(YoY, 26.0%)과 2조3100억원(YoY, 18.8%)을 달성할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락앤락 (추천일 6/4, 편입가 3만5100원)
- 직영 전문점 외에도, 백화점, 할인점, TV홈쇼핑, 인터넷쇼핑몰, 법인영업 등 다양한 채널을 유의미하게 확보. 글로벌 브랜드, 중국 로컬 브랜드의 경쟁 속에서도 최고의 인지도를 구축했음.
- 생산 등 투자를 2008년에 이미 모두 마친 상태여서 향후영업인력 확보만 원활하게 이루어진다면, 매년 30~40% 수준으로 향후 5년 이상 충분히 성장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올해 매출액은 2325억원, 영업이익은 420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42%, 130%의 고성장이 예상되고 있음(컨센서스 기준)

▷ 삼성전기 (추천일 4/23, 편입가 13만3000원)
- 세트 수요의 회복, 세트당 장착 수 증가, 고용량과 소형의 비중증가라는 매크로적 수혜 뿐만 아니라 일본 경쟁업체들의 경쟁력 열위가 당분간 회복되지 않을 것을 감안하면 동사의 MLCC 실적은 2010년에도 견조하게 나타날 전망
- LED는 광효율의 개선과 경쟁업체들의 Capa 증설로 공급 측면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LED TV의 가파른 성장을 감안하면 2010년에도 수급상황은 타이트하게 진행될 것. 2010년 영업이익이 57% 증가(y-y)하는 등 실적 모멘텀을 감안하면 투자매력도는 더욱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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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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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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