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중국 국영라디오는 런민은행을 인용, 이 시범 프로그램이 국무원의 승인을 얻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중국 20개 성 소재 무역업체들은 위앤화로 결제를 해야 하며, 중국의 모든 무역 상대국들이 그 적용 대상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현재 중국은 상하이와 광둥 소재 기업들에 한해 이 같은 프로그램을 시범 적용하고 있다. 또한 그 대상도 홍콩과 마카오에만 한정돼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