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회계학회는 국내 기업의 회계 투명성을 높이고 건전한 회계 관행 정착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해 2001년부터 매년 회계 대상을 수여해왔다.
학회 측은 이번 수상기업 선정 이유로 ▲전산화된 선진 회계시스템 구축을 통해 회계 투명성을 높였고 ▲내부 회계관리를 강화해 투명한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했으며 ▲업계 최초로 외국인 사외이사를 영입해 투명한 경영활동을 하고 있는 점 등을 꼽았다.
신세계 정용진 대표는 " 앞으로도 고객은 물론 협력회사 ,주주, 임직원등 모든 이해 관계자들에게 투명경영, 윤리경영의 원칙을 지켜나가며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