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고수들의 승부주, '대한민국 유망종목 200' 인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고수들은 이미 이 책을 가지고 있다."

주식투자로 큰 돈을 버는 고수들은 평소에 점찍어둔 우량주 리스트를 가지고 있다가 주가가 급락했을 때 재빨리 사들여 나중에 주가가 급등했을 때 파는 전략을 주로 구사한다. 다시말해 고수들에겐 언제나 '승부주 족보'가 마치 병법의 비책처럼 마련돼 있는 것이다. 그러나 보통의 일반 투자자들은 이런 준비가 채 안 돼 있다. 어떤 종목을 찍어야 할지 잘 모르는 탓이다.

저평가 우량주, 이른바 승부주 선택에 애를 먹는 투자자를 위한 투자지침서 '대한민국 유망종목 200선'(한국투자교육연구소 지음)이 출간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 유망종목 200선'은 가치투자 방식으로 종목을 엄선, 200개로 압축, 승부주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우량종목을 관심군에 두고 있다가, 가격이 떨어졌을 때 저가 매수하려는 투자자에게 종목 선택의 고민을 덜어준다.

유망종목 200개의 내재가치를 구체적 가격으로 제시해 실전 투자에 곧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증시처럼 주가가 하락할 때 내재가치보다 30~50% 할인된 가격에 유망주식을 골라 투자한다면 반등 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셈이다.


특히 이 책은 국내 투자서로는 처음으로 10년치 재무제표를 수록해 기업의 질적인 측면을 장기적 관점에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주식투자의 본질이 '기업'과 '가치'라는 점에서 기업의 여러 자료와 데이터를 추가했다.
승부주 본색으로서 손색이 없는 셈이다.

1년여의 준비 작업을 거쳐 이 책을 만든 한국투자교육연구소(KIERI)는 가치투자 포털 아이투자(www.itooza.com)와 투자 교육 전문 브랜드 에프앤에듀를 운영하면서 가치투자 콘텐츠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회사다.




 대한민국 유망종목 200선

 한국투자교육연구소(KIERI) 지음

 부크홀릭 펴냄

 504쪽(전면 컬러) / 2만8000원






▶책 내용 자세히 보기(http://www.yes24.com/24/goods/3803410?scode=032&srank=1&PID=95873)


참고로 다음은 이 책에서 선정한 유망종목 200선 리스트이다.(책에는 이들 종목에 대한 구체적인 내재가치와 투자 포인트, 10년치 재무제표를 수록하고 있다.)


[대한민국 유망종목 200선] 리스트


가온전선 | 강원랜드 | 경동가스 | 경인양행 | 고덴시 | 고려아연 | 고려제강 | 광주신세계 | 국도화학 | 글로비스 | 금화피에스시

나이스정보통신 | 남양유업 | 남해화학 | 넥센 | 녹십자 | 농심 | 농심홀딩스 | 농우바이오

다함이텍 | 대덕GDS | 대우조선해양 | 대웅 | 대원제약 | 대진디엠피 | 대한방직 | 대한제분 | 동서 | 동성하이켐 | 동아제약 | 동아타이어 | 동양고속 | 동우 | 동원산업 | 동일기연 | 동일방직 | 두산중공업 | 디씨엠 | 디피아이홀딩스

롯데삼강 | 롯데쇼핑 | 롯데제과 | 롯데칠성 | 리노공업

만호제강 | 매일유업 | 메가스터디 | 모아텍 | 모토닉 | 무학 | 미원상사 | 미창석유

바이오랜드 | 바이오스페이스 | 백광산업 | 백광소재 | 빅솔론 | 빅텍 | 빙그레

삼광유리 | 삼성엔지니어링 | 삼성정밀화학 | 삼성중공업 | 삼영엠텍 | 삼영이엔씨 | 삼일기업공사 삼천리 | 서울가스 | 서호전기 | 서흥캅셀 | 서희건설 | 선진 | 성광벤드 | 성우하이텍 | 세방전지 세보엠이씨 | 세원정공 | 셀트리온 | 소디프신소재 | 승일 | 신도리코 | 신라교역 | 신세계 | 신세계I&C | 신세계푸드 | 신화실업 | 신화인터텍

아모레퍼시픽 | 아세아시멘트 | 아이디스 | 아트라스BX | 양지사 | 에버다임 | 에스디 | 에스에프에이 | 에스원 | 에이스침대 | 에이스테크놀로지 | 영우통신 | 영원무역홀딩스 | 영풍 | 영풍정밀 | 오뚜기 | 오리온 | 와토스코리아 | 우전앤한단 | 우주일렉트로닉스 | 웅진코웨이 | 유니드 | 유신코퍼레이션 | 유한양행 | 율촌화학 | 이니시스 | 이테크건설 | 인선이엔티 | 일성신약
ㅈ/ㅊ
정상제이엘에스 | 제일기획 | 제일모직 | 제일약품 | 조선내화 | 종근당바이오 | 중앙백신 | 진로발효 천일고속

케이씨아이 | 케이피에프 | 코리안리 | 코메론 | 코오롱 | 코텍

태경화학 | 태광 | 태양산업 | 태웅 | 티씨케이

파트론 | 퍼시스 | 평화정공 | 포스렉 | 포스코 | 풍국주정

하림 | 하이록코리아 | 한국가스공사 | 한국공항 | 한국기업평가 | 한국석유 | 한국쉘석유 | 한국전력 한국주철관 | 한네트 | 한농화성 | 한미약품 | 한샘 | 한섬 | 한신평정보 | 한익스프레스 | 한일이화한전KPS | 한화 | 한화케미칼 | 해성산업 | 현대건설 | 현대모비스 | 현대미포조선 | 현대백화점 현대자동차 | 현대제철 | 현대중공업 | 현대DSF | 호남석유 | 화성 | 화승인더 | 화천기공 | 환인제약 | 휴비츠 | 휴온스 | 휴켐스
A/Z
CJ제일제당 | DSR제강 | GS건설 | GS홈쇼핑 | KH바텍 | KPX케미칼 | KT&G | LG생명과학 LG생활건강 | LG전자 | LG패션 | LG화학 | LS산전 | OCI | SK가스 | SK에너지 | SK텔레콤 S-Oil | WISCOM | YBM시사닷컴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