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텍전자가 차세대 LED 핵심기술을 보유한 중견 LED전문기업 A사를 M&A(인수합병)하기 위한 작업이 가속도를 내고 있다.
이미 유니텍전자는 A사와 공동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2회에 걸쳐 회계법인을 통한 기업평가절차도 마쳤다.
16일 유니텍전자와 업계에 따르면 유니텍전자는 중견 LED전문기업인 A사를 M&A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미 A사는 지난 4월 30일 회계법인으로부터 1차 평가를 받은데 이어 5월 14일에는 2차 평가를 완료했다. 유니텍전자가 지분취득을 준비하고 있는 A사는 국가주요 프로젝트인 인천영종도신공항 고속철도 철도청등에 납품을 하는 LED전문기업.
특히 A사가 보유한 차세대 LED 기술은 각 조명분야와 사회간접시설분야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새로운 수익모델 창출도 기대되고 있다.
유니텍전자 관계자는 "중견 LED업체와 M&A 절차를 신중하게 진행하고 있다"며 "절차가 마무리되면 향후 공시를 통해 자세한 내용이 발표될 것"이라고 말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