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중앙디자인 관계자는 "청화그룹과의 시제품 테스트가 완료돼 조만간 금형 및 생산설비 확인 절차를 거칠 것”이라며 “이 과정이 끝나면 공급계약 체결도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청화그룹과의 계약물량은 200억원 규모로 알려져 있으며, 이중 중앙디자인은 30% 정도를 순이익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중앙디자인 측은 국내 대기업들과 진행중인 시제품테스트에서도 좋은 반응들을 얻고 있어 이에 따른 결과도 긍정적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진행상태로 미뤄볼때 당초 목표였던 6월 부터 본격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향후에는 이에 따른 실적증대도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