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는 영국의 신용등급 'AAA'와 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재확인했다.
피치는 이날 발표로 인해 "전반적으로 재정 전망이 크게 바뀌는 것은 아닐 것"이라며 "구조적인 재정적자와 관련한 불확실성이 크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앞서 OBR은 영국 경제가 올해 1.3% 성장할 것이며, 내년에는 2.6% 성장하는데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기존 노동당 정권 당시 전망했던 내년 3.0~3.5% 보다는 낮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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