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의 자료에 따르면, 5월 연방예산 적자폭은 1359.3억달러로 전문가 예상치 1400억달러를 소폭 하회했다. 지난 4월 적자폭은 826.9억달러였다.
또 2010년 회계년도가 시작된 지난 해 10월이후 5월까지의 누적 적자폭은 9356.1억달러로 집계됐다.
5월중 지출은 2827.2억달러를, 수입은 1468억달러를 기록했다.
유로존 부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예산적자폭도 급증,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며 일부 강경성향의 시장분석가들은 결국 미국채에 대한 시장 신뢰 하락은 시간문제며 이로인해 금리가 급등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반면 다른 쪽에서는 정부지출이 경기침체로 필요한 상황이며, 글로벌 투자자들 사이에서 미국채에 대한 이탈 조짐은 아직 없다는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