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은 최 회장이 SK에너지의 페루 팜파 멜초리타 지역 액화천연가스(LNG) 공장 준공식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8일 현지로 출발, 닷새간 일정으로 머무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최 회장의 이번 페루 방문은 2008년 이후 2년만으로, SK에너지의 해외 자원개발에 가속도가 붙었음을 의미한다.
이번 준공식에는 알란 가르시아 페루 대통령과 페루 정부의 유력 정·관계 인사들도 참석할 것으로 보여 페루 최고위층과 최 회장의 면담 가능성도 큰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