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반기 경기하강와 금리인상이 충돌했을 때 어디에 중점을 두겠는가?
- 국내 경제가 올해 상고하저라는 것은 성장률 자체가 상반기보다는 하반기에 떨어질 것이라고 보는 것이다. 베이스가 높았던 데서 그보다 못 올랐다고 하저라고 표현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
상하반기 경제성장의 큰 구분이 없을 것으로 본다. 상반기 성장추세에 비해서 얼마나 더 성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경제가 가속화되지 않는 이상 상고하저가 아니기 어렵다.
7월 12일 하반기 경제전망 다시 밝히면 확인될 것이다. 경기가 이미 올라간 상황에서 떨어지는 것을 상고하저로 표현하는 것 적절치 않다.
충돌하면 어떻겠냐고 물었지만 경기가 꺾일 상황은 아니다. 성장을 따라가는 수준에서 조정될 것이다.
계속 부탁의 말씀을 드리지만, 앞으로도 한은의 일에 대해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