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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6/10) -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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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증권 투자정보팀 (팀장 김성봉)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6월 10일 (목) 추천 종목 현황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현대차 (편입일 6/7, 1만39000원)

- 아반떼를 비롯해 베르나·그랜저 등 하반기 신모델 출시로 신차 모멘텀 기대
- 수출과 내수 양부문에서 신차판매 비중이 높아지면서 수익성 개선 전망
- 글로벌수요 호조로 미국·중국 등의 해외공장의 가동률이 높은 수준으로 유지

▷ 파트론 (편입일 6/7, 편입가 1만8800원)

- 지속적인 스마트폰 개발과 출시 등으로 RF모듈, 칩안테나의 매출 확대 기대
- 주력 사업인 안테나와 카메라모듈의 성장세로 1분기 실적 큰 폭 개선 기대
- 주요 제품군 국내 M/S 1위 및 높은 원가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익성 확보

▷ 한국전력 (편입일 6/3, 3만3050원)

- 정부의 재정건전성 대책으로 시장 원리에 맞는 공공요금 체계 현실화 전망
- 2011년 전기요금 연료비 연동제 도입 추진으로 이익 변동성 감소 기대
- UAE원전 수주 및 터기 원전 수주 가능성 고조로 해외 진출을 통한 성장 기대

▷ 에스원 (편입일 6/3 5만6600원)

- 상품 판매 및 스마트카드 부문 성장으로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상회
- 시스템용역 가입자 수 사상 최대였던 2007년 2분기 대비 98% 수준까지 회복
- 신성장 사업인 헬스케어 부문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매출 발생 전망

▷ 제일기획 (편입일 5/27, 편입가 1만2400원)

- 삼성전자의 지속적인 스마트폰, LED TV 마케팅 활동 강화로 이익개선 전망
- 남아공 월드컵 및 아시안게임 등 스포츠 이벤트를 통한 실적 호조 지속 전망
- 액면분할과 민영미디어랩 도입 등의 우호적 환경 조성으로 상승 모멘텀 확보

▷ 하이닉스 (편입일 5/26, 편입가 2만3800원)

- D램 고정거래가격 강세 지속과 출하량 증가로 2분기 실적호조 기대
- 하반기 30나노 진입 예상으로 후발 D램업체들과 기술 격차 확대 전망
- 현주가 수준은 2010년 Fnguide 예상실적 기준 PER 4.2배 수준으로 저평가

▷ 네오위즈게임즈 (편입일 5/25, 편입가 4만1700원)

- 프로야구·월드컵 등 스포츠 시즌 효과로 슬러거와 피파온라인 트래픽 증가
- FPS(일인칭슈팅게임)인 ‘크로스파이어’가 중국에서 높은 성장세 지속
- 개발사 '씨알스페이스' 인수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개발력 강화

▷ 삼성전기 (편입일 5/20, 편입가 14만6000원)

- LED TV시장 성장에 따른 타이트한 수급구조로 LED부문 실적 호조 지속 기대
- 고기능 제품비중 확대 및 계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MLCC**부문 수요 급증
- PC·LCD TV 등 전방산업의 글로벌 수요 회복으로 우호적인 영업환경 연장

▷ 대한항공 (편입일 5/3, 편입가 7만200원)

- 예상보다 강한 여객수요 및 호황기 수준의 화물 수요 증가 지속
- 높은 수요에 따른 운임 상승과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
- 항공사 가격결정력 강화와 영업레버리지 효과에 따른 수익성 개선

▷ 오리온 (편입일 5/3, 편입가 29만1000원)

- 경기 회복 및 프리미엄 신제품 비중 증가 등으로 실적 호조 기대
- 위안화 절상 시 중국 내수소비 확대에 따른 제과시장 활성화 전망
- 환율 하락 및 밀가루 가격 인하에 따른 원가율 안정으로 수익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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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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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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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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