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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0일(목) 추천 종목 현황]

◆ 신규 추천주


*하림

-월드컵 기간 중 닭고기 소비량 증가 예상
-독점적 육계 시장 장악력과 수익구조 안정화
-업계 Consolidation 진행으로 대형 업체 위주로 산업 재편중
-웰빙 트랜드 기반으로 1인당 닭고기 소비량 지속적 증가


◆ 추천 제외주


*케이씨텍 (029460) 추천일 5/19 수익률 -9.13% 제외사유: 펀더멘탈 상의 변화는 없으나 단기 수급 약화로 제외


◆ 기존 추천주


*한화케미칼

-주력 제품인 PVC 시황 호조
-기존 화학 부문 및 신사업 투자 확대를 통해 성장성 부각
-갤러리아 백화점 등 자산가치 높은 우량 자회사 다수 보유
-대형 M&A 참여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과도

*SK케미칼

-개량신약 유럽 시장 출시로 연간 로열티 100억원에 도전
-하반기 PET, PETG 사업의 수익성 개선 지속
-NBP-601, SID-820 등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 글로벌 개발 순항

*대상

-전분당 출하량 증가 및 옥수수 투입원가 하락으로 실적 호조 예상
-기타 식품사업 구조조정과 수익성 위주의 경영을 추진하며 적자 사업부 축소
-PT. Miwon Indonesia의 실적 개선에 의한 지분법이익 증가
-차입금 감소를 통한 이자비용 감소

*하나마이크론

-당분간 메모리 패키징 업체들의 실적 호조 지속될 것으로 판단
-올해 자회사인 하나실리콘의 흑자 전환은 물론, 키코에 대한 부채 전환에 따라 영업외손익 역시 대폭 개선될 전망
-하반기 34나노 NAND를 채용한 SSD의 본격적인 판매 등 신규 사업들의 매출 성장 예상


*현대차

-2분기 영업실적 강세 유효할 것으로 판단
-해외판매 수익성 개선 등 質的 변화 신호
-전세계적으로 구조적인 공급 부족 상황임을 긍정적 신호로 판단해야 할 것

*OCI

- 2010년 2분기 들어 폴리실리콘 가격 반등
- 2분기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8.4% 증가할 것으로 기대
- 폴리실리콘 제 3공장 가동을 앞두고 다수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
- 경쟁업체 대비 높은 Valuation 매력


*베이직하우스

-내수 부문에서 본격적인 춘하복 판매 증가로 대부분의 브랜드가 동일 점포 기준 20% 이상 성장
-중국 법인의 고성장으로 Re-rating 본격화 기대
-중국 법인 상장 급물살, 향후 중국 패션 잡화 시장 진출 모색

*평화정공

-투자 종료 후 한 단계 개선된 원가 구조가 지속될 전망
-해외 공장 이익 기여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단독 및 연결 기준 이익 규모가 증가할 전망
-GM 등 기존 해외 고객 매출 호전과 더불어 중장기 고객 다변화 및 이를
통한 성장이 유망

*코텍

-1분기 부진을 만회하는 사상최대의 2분기 매출 전망
-선택과 집중의 효과: 본업인 카지노 모니터 매출 증가
-달러화 강세로 매출과 이익 증가 전망


*에이테크솔루션

-1분기 474억원으로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동사의 최고 실적 경신 랠리는 2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
-LED 리드프레임 매출 증가 및 LED TV 인기로 도광판 수요 확대 전망
-삼성전자의 지분 투자로 인해 동사 기술력의 우수성 검증 및 안정적 매출처
확보 기대


*한국전력

-정부는 2011년 7월 전기요금 연료비 연동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어 향후 정부의 요금 규제는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예상
-연료비 연동제 도입에 발맞춰 2011년부터 본격적인 해외 시장 진출이 예상
-UAE 원자력 발전 수주를 계기로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어 향후 성장주로서의 모습을 기대

*심텍

-최근 자사주 420만주 매각과 키코 청산에 따른 확실한 디스카운트 요인 해소
-메모리 모듈 및 Substrate 분야에서 글로벌 M/S 35% 이상을 과점
-하반기 이후에는 신규 라인 증설을 통한 해외 매출 확대 및 고부가가치 제품 외주 물량의 자체생산 전환 등에 따라 실적 개선 모멘텀 더욱 강화될 전망

*에스에프에이

-올해 연간 수주 금액은 전년 대비 103% 증가한 5,316억원으로 사상 최대 수주 기대
-삼성전자의 차세대 성장 사업인 신재생 에너지와 AMOLED 사업의 핵심 파트너로 부상
-안정적인 재무 구조와 높은 배당 성향 유지

*제일모직

-편광판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며 08년 이후 제일모직의 전자재료 부문은 경쟁력이 빠르게 개선
-반도체 소재 분야에서도 고부가 미세 공정 소재 매출이 확대
-OLED 소재 등 고부가 아이템 추가하며 중장기 기업 가치 레벨 업 지속 전망

*티씨케이

-반도체, 태양광 투자 재개로 하반기 이후 실적 모멘텀 개선
-LED MO CVD용 흑연 부품 국산화 중, 성공 시 고부가 신규 아이템 확보
-분기별 실적 하반기로 갈수록 개선될 전망


*LG디스플레이

-ASP가 평균 패널 가격 상승률을 0.7% 상회, 1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전년동기대비 65.9%, 흑자전환 기록, 기존 예상치 크게 상회
-현재 LED TV의 프리미엄 유지된다고 가정했을때 LG디스플레이의 ASP는 시장 평균 패널 가격 대비 4~10% 높게 유지 예상




*네오위즈게임즈

-크로스파이어의 중국 매출액이 견조하게 증가하는 가운데 또 따른 FPS 게임 아바가 중국에서 오픈베타 될 예정
-2분기 프로스포츠 정규시즌 시작되는 성수기 효과에 남아공 월드컵이라는 이벤트 더해지며 야구, 축구 등 스포츠게임 매출액 증가 전망



*하이닉스

- 1분기 최근 시장기대치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 예상. 2010년 영업이익 3.1조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예상
- 2010년 PC 시장 호황으로 메모리 업황 호조세. 공급 측면에서는 DRAM업체들 Capex 증가 불구하고, Capa 확장 측면에서는 제한적
- 최대 악재로 작용했던 채권단 일부 지분 매각 완료에 따라 향후 동사 주가는 메모리 경기와 펀더멘탈 개선에 따른 상승세 지속 전망


*오리온

- 국내 제과 시장 부진에서 회복되면서 판매량 증가세 및 밀가루 가격 인하와 환율 하락으로 원재료가격 전반적 하락하여 1분기 실적 호조 전망
- 해외시장(중국, 베트남, 러시아) 성장 지속
- 닥터유, 마켓오 판매 호조 및 포트폴리오 확대로 국내 프리미엄 제과 선도
- 스포츠토토, 위탁 수수료율 예상보다 높게 조정됨에 따라 리스크도 소멸

* LG패션
- 소비 심리 개선과 겨울 한파로 동복 매출 증가, 지난 해 상반기에 고가 여성복 6개 브랜드의 국내 판권 인수 효과로 인해 1분기 실적 호조 전망
- 가두점 매출 회복 시점이 다소 앞당겨지면서 2010년 이익 개선 가시성이 더욱 뚜렷해짐
- 올해 경기 회복으로 유통 및 브랜드 투자효과 극대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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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시정연설서 '성장' 36차례 강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국회에 2027년도 예산을 '성장 확산 예산'이라고 설명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성장'이라는 단어를 가장 전면에 내세우며 '투자' '국민' '지원' '미래'를 함께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2027년도 예산안 국회 시정연설을 통해 820조 9000억 원 규모의 예산안 주요 사용처를 국회에 설명했다.  이 대통령이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성장'으로 연설 중 36차례 등장했다. 이어 '투자' 24차례, '국민' '지원'이 각각 22차례, '미래'가 16차례 언급됐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기자단 =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 국회(정기회) 제11차 본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2026.11.02 photo@newspim.com ◆"연간 수출 1조 달러 가시권" 이 대통령은 먼저 "우리 경제는 뚜렷한 V자형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40여 년 만에 잠재성장률이 2년 연속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올해 상반기에만 3.8%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반도체를 비롯한 주력산업의 활약으로 연간 수출 1조 달러(1341조원)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왔다"고 국가 경제의 성장세를 설명했다. 이어 "1인당 국민총소득도 4만 달러(5400만원)를 넘으며 인구 5000만 명 이상 국가 중에 세계 6번째로 '5040 클럽'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1998년 외환위기 때 투입한 공적자금도 내년이면 모두 상환하게 된다"며 "2003년부터 25년에 걸쳐 97조2000억 원을 갚아 30년 만에 국제통화기금(IMF) 위기 극복을 완벽하게 졸업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다만 국가 경제의 전체적인 성장세 이면에 '양극화의 그늘'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에는 여전히 불평등과 양극화의 그늘이 짙게 드리워져 있다"며 "청년에게 첫 일자리 문턱은 높기만 하고 소상공인의 시름은 깊고 지역경제의 회복도 참으로 더디다"고 짚었다. 양극화 해법으로 이 대통령은 "특정 지역과 계층, 소수 기업에 성장의 기회와 성과가 집중되는 '소수의 성장'이 아니라 모든 지역과 모든 국민이 성장의 기회와 성과를 고르게 누리는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재정을 통한 투자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적 노력으로 확보한 추가세수를 청년과 미래 성장동력, 지방, 교육·인재라는 4개의 축에 집중 투자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깊은 격차를 완화함과 동시에 이를 기반으로 성장 발전의 토대를 탄탄하게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내년 예산안의 중요 원칙 중 하나로 이 대통령은 "담대하게 투자하되 비효율에 낭비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국토대전환과 지방주도성장에 올해의 2배가 넘는 33조 원을 투자한다"고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투자를 확대하겠다"며 "한국 경제의 기초체력인 성장 잠재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인공지능(AI)과 미래 성장동력에 과감히 투자하겠다"고 역설했다. 이 대통령은 "3대 메가프로젝트인 반도체와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와 AI 투자에 올해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난 21조3000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약속했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기자단 =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 국회(정기회) 제11차 본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정부의 시정연설을 하는 가운데 함께 참석한 국무위원들이 자리하고 있다. 2026.11.02 photo@newspim.com ◆'지방' 15차례, '재정' 13차례, '경제' '국회' '예산' 각 12차례 언급 이 대통령은 '지방' 15차례, '재정' 13차례, '경제' '국회' '예산'을 12차례씩 언급했다. 지방과 관련해 이 대통령은 "국토균형발전과 지방소멸방지를 위해 수도권에서 멀어질수록 더 두텁게 지원하는 지방우대 사업도 61개로 대폭 늘렸다"고 소개했다급했다.  국가 재정과 관련해 이 대통령은 "국내총생산(GDP) 대비 관리재정수지는 올해 –3.9%였는데 내년에는 –0.1%로 20년 만에 가장 양호해진다"며 "이에 따라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도 51.6%에서 48.3%로 낮아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국채를 발행하기는 하지만 거의 대부분을 기존 국채 상환에 사용해 국채의 순증가분이 거의 없다"고 강조했다. 국회에 초당적 협력을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국가의 미래와 국민의 삶을 위해 정부와 국회가, 여와 야가 모두 함께 힘을 모아야 될 때"라며 "내년도 예산안과 부수 법안이 법정 기한인 12월 2일까지 확정될 수 있도록 국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정부는 심의 과정에서 여와 야를 가리지 않고 제기되는 의견에 대해서 열린 마음으로 경청하고 더 나은 대안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위대한 대한국민을 믿고 국회와 적극 소통하며 새로운 대한민국 미래를 힘있게 열어가겠다"고 힘줘 말했다. pcjay@newspim.com 2026-11-0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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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대니엘 vs 삼성 최원태...KS 1차전 선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KT 위즈가 삼성 라이온즈와 한 번도 맞붙지 않았던 외국인 투수 데이비스 대니엘을 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로 내세운다. 삼성은 플레이오프에서 부진했던 최원태에게 다시 기대를 건다. 정규시즌 1위 KT와 플레이오프를 거쳐 올라온 삼성의 첫 승부는 선발 투수의 컨디션과 상대 타선의 적응력이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이강철 KT 감독과 박진만 삼성 감독은 2일 수원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서 1차전 선발 투수를 발표했다. 대니엘과 최원태는 3일 오후 6시 30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한국시리즈 첫 경기에 나선다. 한국시리즈는 7전 4선승제로 진행된다. KT는 정규시즌 1위에 오른 뒤 선발진 가운데 대니엘을 일찌감치 낙점했다. 공동 다승왕 고영표와 좌완 로건 앨런도 후보였지만 이 감독의 선택은 대니엘이었다. 시즌 중반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한 대니엘은 짧은 기간 에이스로 자리 잡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데이비스 대니엘(왼쪽)과 최원태. [사진=KT 위즈, 삼성 라이온즈] 2026.11.02 psoq1337@newspim.com 대니엘은 올해 7월 30일 맷 사우어의 대체 선수로 KT에 합류했다. 정규시즌 10경기에서 5승 2패 평균자책점 2.13을 기록했다. 9월 이후에는 7경기에서 5승 1패 평균자책점 1.85로 더 강한 모습을 보였다. 수원 홈에서는 5경기 평균자책점 1.16을 기록했다. 삼성 타자들이 대니엘의 공을 경험하지 못했다는 점도 KT가 기대하는 대목이다. 대니엘은 정규시즌 삼성전에 한 차례도 등판하지 않았다. 이 감독은 시즌 막판 삼성전에 투입해 점검하는 방안도 검토했지만 상대에게 공을 보여주지 않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다. 이 감독은 "정규시즌 막판 삼성전에 투입해 테스트해볼까 고민했으나 아예 안 보여주는 것이 낫다고 생각했다"며 "일찌감치 대니엘을 1차전 선발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2021년 한국시리즈 우승 때도 확실한 1선발이 없었다. 시즌을 치르면서 1선발이 완성됐다. 대니엘도 경기를 통해 1선발로 맞춰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KT 이강철 감독. [사진=KT 위즈] 2026.11.02 psoq1337@newspim.com 다만 대니엘의 실전 감각은 변수다. 마지막 정규시즌 등판은 지난달 6일 키움전이었다. 약 한 달 동안 공식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충분한 휴식이 구위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경기 초반 감각을 얼마나 빠르게 끌어올리느냐가 관건이다. 삼성은 선발 선택의 폭이 넓지 않았다. 크리스 페덱과 아리엘 후라도가 플레이오프 4·5차전에 잇따라 선발 등판했다. 원태인도 불펜으로 이동해 5차전까지 마운드에 올랐다. 순번상 최원태가 한국시리즈 1차전을 맡게 됐다. 최원태는 정규시즌 24경기에서 7승 5패 평균자책점 4.68을 기록했다. KT를 상대로는 두 차례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6.94에 그쳤다. 두 경기 모두 수원에서 열렸다. 4월 4일에는 5이닝 5실점, 6월 9일에는 6⅔이닝 4실점을 기록했다. KT 타선에 약점을 드러냈던 만큼 이번 등판은 설욕의 기회다. 플레이오프에서의 부진도 부담이다. 최원태는 지난달 29일 KIA와 플레이오프 3차전에 선발 등판해 1.2이닝 동안 3피안타 1볼넷 2실점하고 조기 강판했다. 투구 수는 38개였다. 짧은 이닝에 그친 만큼 체력 부담은 크지 않다. 다만 한국시리즈 첫 경기에서 제구와 경기 운영을 회복해야 한다. [서울=뉴스핌] 삼성의 박진만 감독이 1일 열린 PO 5차전에서 승리한 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11.01 wcn05002@newspim.com 박진만 감독은 최원태의 경험에 기대를 걸었다. 그는 "원태인이 불펜으로 들어가면서 순번상 최원태가 선발로 나선다"며 "플레이오프에서 다소 부진했으나 경험이 많다. 지난해 가을야구에서 활약했던 모습을 다시 펼쳤으면 한다"고 말했다. KT 타선에서는 김현수가 최원태의 경계 대상이다. 김현수는 최근 두 시즌 최원태를 상대로 10타수 5안타 5타점을 기록했다. 안현민과 류현인도 최원태를 상대로 안타를 때려낸 경험이 있다. 최원태가 초반 제구를 잡지 못하면 KT 타선이 빠르게 승부를 흔들 가능성이 있다. 두 팀은 한국시리즈 우승을 향한 목표도 뚜렷하다. KT는 2021년 이후 5년 만의 통합 우승을 노린다. 삼성은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정상에 도전한다. 역대 한국시리즈에서 1차전 승리 팀은 42차례 가운데 31차례 우승했다. 우승 확률은 73.8%다. psoq1337@newspim.com 2026-11-0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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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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